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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Best 제철 부산물 재활용 전문기업으로 성장을 준비하는 포스코 피엔알! 끊임없는 혁신과 열정으로 고부가가치 창출과 일류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내가 우물쭈물하다가 이렇게 될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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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NR 작성일20-02-05 14:36 조회523회 댓글0건

본문

우리회사는 자원 재활용이 사업 영역이지만, 포스코의 철강 사업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19년8월2일 우리나라를 백색 국가에서 제외하면서
유발된 일본과 무역분쟁, 미국/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이 무역장벽을 강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포스코 그룹의 주력 제품인 자동차 강판 시장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중국 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19년 자동차 생산량은 2,572
만대로 전년 대비 7.5% 감소하였으며, 한국에서 생산된 자동차는 2015년
정점을 찍은 뒤 4년 연속 감소세로서 `19년은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하여
결국 ‘연 400만대’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또한 최근 코로나 사태로 현대자동차는 부품부족으로 2월7일부터

사실상 ‘올스톱’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생존’의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가 이해하는 범위에서 살펴 보면, 현재 포스코는 원가절감을 위해 몸부림
치고 있습니다. 각 조업부서 뿐만 아니라 지원부서가 협력하여 원가 절감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노력들이 보입니다. 이러한 원가절감 활동들이 가져올
기회를 긍정적으로 바라 보면서, 또한 원가절감 활동이 우리 회사를 비롯하여
광범위한 범위에 영향을 줄 가능성에 대해서도 고민해 봅니다.

 

우리 포스코 그룹은 그 동안 많은 변화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전 그룹원이
배려와 협력으로 일치단결하여 잘 극복하였습니다. 우리 회사도 포스코 그룹의
일원으로서 상황을 직시하고, 주위의 노력과 활동에 찬물을 끼얹지 말아야
겠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고, 안전 기준 등 기본의
실천에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다만, 주위의 낭비 요소가 없는지 살펴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국내 경기 및 시황이 예사롭지 않아서 상황을 공유하였습니다.
경기 침체에 우리가 위축될 필요는 없습니다만, 또한 우물쭈물할 여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꼭 찍어서 말 못하지만, 값진 교훈이 숨어 있는 것 같아서 버나드 쇼(1925년
노벨 문학상 수상)가 본인의 묘비명으로 새긴 글을 참조 드립니다.

 

“내가 우물쭈물하다가 이렇게 될 줄 알았어”

 

끝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손 세척, 세안 등 건강 관리 바라며,
광양지역 근무자들께 더욱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100%표준준수! TBM철저! 지적확인!

 

[김봉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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