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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들은 ‘비관적인 사람보다 낙관적인 사람이 되라’고 충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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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NR 작성일20-03-31 15:09 조회512회 댓글0건

본문

 

심리학자들은 ‘비관적인 사람보다 낙관적인 사람이 되라’고 충고합니다. 왜냐하면,
낙관적인 사람이 더 오래 살고, 더 건강하며, 더 행복하다는 것이 밝혀져 왔기
때문입니다. 특히 심리학을 비롯한 다양한 인문학에서 낙관적인 사람이 비관적인
사람보다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수 많은 연구 결과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 낙관론은 매우 조심스럽게 분별하여 살펴 보아야 합니다. 단순히 생각
 뿐인 “낙관”은 항상 “비극”을 만들어 냅니다. 아무런 대안이 없고 실행도 없는
“낙관”은 허울 좋은 말장난일 뿐이며, 오히려 사회와 조직에 큰 사고를 유발해
왔습니다.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행동이 없는 “낙관”은 “비관”과 함께 또 다른
방식으로 개인의 인생을 망치고, 세상을 망쳐 왔습니다.
 
분명히 비관적인 자세보다 낙관적인 자세가 긍정적이며, 어려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렇지만 상황을 제대로 확인하고, 올바로 행동하는
치밀함이 반드시 뒤따라야 합니다. 낙관론은 ‘앞으로 미래가 점점 더 나아질
것이다’라는 믿음으로서, 긍정적 사고로 현실을 헤쳐 나가는 행동을 유발하는
동인으로 활용되어야 합니다.

 

최근 국내,외 경기에 대응한 그룹사의 활동을 살펴보면, 치열하다 못해 안타까운
수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30년 이상을 포스코그룹에서 근무하였지만, 현재와
같이 어려운 상황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현재의 비극적인 경제 상황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방열복까지

빨아 입는 모습을 저번주 제철소 방문시 확인하였습니다.

 

지나친 낙관론을 분명히 경계하여야 할 상황입니다만,
절박한 심정으로 현장을 뛰어 다니는 제철소의 리더와 직원들 모습 속에서 작은
믿음과 함께 제 스스로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세상을 절대 혼자 살아 갈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도 시대를 공감하는 정신이 필요
 합니다. 우리가 속한 집단과 사회에 공감하는 (거대한 계획보다) 작은 실천이
필요합니다. 다가올 미래를 희망적으로 바라 보며, 오직 실행만이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강조 드립니다. 직원 여러분! 주위의 불요불급한 낭비 요소가
있다면 개선하여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표준준수! 작업전 TBM, 작업중 지적확인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봉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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