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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납니다. 직원 여러분은 무엇을 심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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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NR 작성일20-05-18 16:19 조회355회 댓글0건

본문

구두쇠 주인이 종에게 돈은 주지 않고, 빈 술병을 주면서 말했습니다.

 술을 사오너라!  그러자 종이 말했습니다.

 주인님! 돈도 안 주시면서 어떻게 술을 사옵니까?

 다시 주인이 말했습니다. 

돈 주고 술을 사오는 것이야 누구는 못 하냐?

 돈 없이 술을 사오는 것이 비범한 것이지. 

종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빈 술병을 가지고 나갔습니다. 

잠시 후 종은 빈 술병을 가지고 돌아와서 주인에게 내밀었습니다. 

빈 술병으로 어떻게 술을 마시냐 ?  

그때 종이 말했습니다. 

술 가지고 술 마시는 것이야 누구는 못 마십니까?

 빈 술병으로 술을 마셔야 비범한 것이지요.  

 

직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탈무드 속의 이야기를 소개 드렸습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납니다. 주는 대로 받는다는 말이 

있듯이 자기가 던진 것은 자기에게로 반드시 다시 돌아옵니다. 베푼 

만큼 항상 되돌아 옵니다. 긍정에서 긍정 나오고, 부정에서 부정 

나옵니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일 열매가 되어 돌아올 그 무엇인가를 지금 심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직원 여러분은 무엇을 심고 있나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안전이라는 토양 위에 표준이라는 나무를 

심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전제일!!!&nbsp100%표준준수!!!

 

감사합니다. 

 

[김봉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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