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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던 나그네가 어두워져 더 이상 걷지 못하고 머물 곳을 찾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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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NR 작성일20-07-20 13:03 조회1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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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던 나그네가 어두워져 더 이상 걷지 못하고 머물 곳을 찾고 있는데, 저
 쪽에서 불빛이 다가 오고 있었습니다. 나그네는 안심하며, 길을 물으러 불빛을
향해 다가갔습니다. 그곳에는 등불을 든 노인이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여기 근처에 하룻밤 머물 수 있는 곳이 있습니까?

나그네의 물음에 노인은 친절하게 대답했습니다.
 
여기서 조금 더 걷다 보면 마을이 있어요. 그 마을 중심에 머물 곳이 있지요.
 
나그네는 노인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려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그 노인은
앞을 보지 못하는 장님이었던 것입니다. 나그네는 이상해하며,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어르신! 앞이 안 보이시는데 왜 등불을 들고 다니십니까?
 
그러자 노인은 웃으며 말했습니다.
 
내가 불을 들고 다녀야 눈 뜬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고 피할 수 있을 테니까요.
 

 

상기 “장님과 등불” 이야기는, 직원 여러분께서 한번쯤 들어 보신 탈무드 이야기
입니다. 짧은 이야기이지만, 삶의 지혜일 뿐만 아니라 세상을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교훈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장님 노인이 들고 다닌 등불은 나와 타인을 위한 “배려”이지 않았을까요?
가족에 대한 배려, 동료에 대한 배려, 사회 공동체를 향한 배려가 곧 삶의 “등불”
 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주위 분들에게 작은 배려를 실천해 보십시오. 아마 뿌듯해지면서 오늘이
행복하실 겁니다. ^^
 
표준준수! 작업전 TBM, 작업중 지적확인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봉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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