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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행복하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NR 작성일21-05-31 07:39 조회469회 댓글0건

본문

 

유럽을 제패한 황제 나폴레옹은 죽을 때, “내 생애에서 행복한 날은 단6일 밖에 

없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눈이 멀고 귀가 멀었던 헬렌 켈러는 “내 생애 

행복하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황제였던 나폴레옹이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해 봅니다만, 행복의 

척도는 “세상을 어떻게 생각하고, 바라보느냐”는 관점에 달려 있다는 것을

강력히 시사해 주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천당과 지옥은 우리들 자신 속에 있다”

라는 말을 되새겨 봅니다. 

 

 

헬렌 켈러의 “사흘만 볼 수 있다면(Three days to see)”이라는 글을 읽어 

보시면, 그 분의 소박한 꿈과 세상에 대한 감사! 그리고 영혼을 볼 수 있습니다. 

바쁘신 직원 여러분을 위해 요약해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날은 나를 가르쳐 준 설리번 선생님의 얼굴과 저녁노을을 보고 싶습니다. 

둘째 날에는 새벽 먼동이 터 오는 모습과 영롱하게 빛나는 별을 보겠습니다. 

셋째 날에는 부지런히 출근하는 사람들의 활기찬 표정을 보고, 아름다운 영화를 

보고, 저녁에는 사흘간 눈을 뜨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누구나 번뇌와 고통은 조금씩 다 가지고 살아 갑니다. 다만 “얼마나 긍정적인 

시각으로 해석하고 소화하면서 발전적으로 극복하느냐 ”가 행복한 삶의 비밀

이라는 것을 헬렌 켈러의 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제가 그 동안 거의 매주 직원 여러분께 글을 드렸습니다. 주제는 “안전”, 

“행복”, “긍정”, “감사” 였으며, 그 것은 저의 철학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폴레옹과 헬렌 켈러의 삶을 통하여 “행복”, “긍정”, “감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리며, 저의 퇴임인사를 갈음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리며,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제일을 습관화

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그 동안 PNR 가족 여러분과 함께하여 진심으로 행복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김봉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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